선택적 인과성 검증을 위한 순서 거리와 의사거리 함수
본 논문은 공동 분포를 갖는 확률 변수 집합 위에 정의되는 비음수 이진 함수들을 제시한다. 이 함수들은 삼각 부등식을 만족하고 동일 인자에서는 0이 되는 의사준거리(pseudo‑quasi‑metric)이며, 특히 ‘순서 거리(order‑distance)’와 그 특수형인 ‘분류 거리(classification distance)’가 주요 도구로 사용된다. 이러한 거리 함수를 이용하면 행동 과학과 양자 물리학에서 나타나는 선택적 인과성(selecti…
저자: Ehtibar N. Dzhafarov, Janne V. Kujala
본 논문은 “순서 거리(order‑distance)와 기타 메트릭‑유사 함수(pseudo‑quasi‑metrics)”라는 새로운 확률론적 도구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행동 과학과 양자 물리학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선택적 인과성(selective probabilistic causality)’ 문제를 해결한다.
1. **이론적 배경 및 정의**
- 확률 변수 집합 H 을 임의의 인덱스 집합 Ω 위에 정의하고, 관찰 가능한 함수 d:H×H→ℝ 을 ‘의사준거리(p.q.-metric)’라 명명한다. 의사준거리의 핵심 조건은 (i) 비음성, (ii) 동일 인자에서 0, (iii) 삼각 부등식이다. 대칭성이나 양성은 선택적이다.
- 전순서 관계 ≺ (예: 실수 구간에서는 ≤)를 이용해 ‘순서 거리’를 정의한다: D(Hα,Hβ)=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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