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스케줄과 숫자 분할 문제의 새로운 연결 고리

본 논문은 두 프로세서 스케줄링(2PS)과 숫자 분할 문제(NPP)가 서로 동등함을 간단히 증명하고, 그레이엄의 LPT 스케줄에 대한 새로운 사전(a priori) 경계와 사후(a posteriori) 경계를 제시한다. 특히 ‘가능한 마지막 작업(PLJ)’ 개념을 도입해 사전 경계를 계산량 없이 얻을 수 있게 하였으며, 실험과 비대칭적 분석을 통해 기존의 그래엄·코프먼·세티 경계와 비교한다. 마지막으로 작업 시간의 분산과 작업 수에 따른 비대칭…

저자: Seenu S. Reddi

본 논문은 두 독립적인 연구 분야인 숫자 분할 문제(NPP)와 두 프로세서 스케줄링(2PS)이 사실상 동일한 최적화 목표를 가진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그레이엄의 LPT(Longest Processing Time) 스케줄에 대한 새로운 경계들을 제시한다. 1. **문제 정의와 등가성 증명** - NPP: 양의 정수 집합 K={t₁,…,t_n}을 두 부분집합 K₁, K₂로 나누어 |S(K₁)−S(K₂)|를 최소화한다. - 2PS: 동일한 작업 집합을 두 개의 동일 속도 프로세서에 할당해 전체 완료 시간(makespan)을 최소화한다. - 저자는 최적 해 A₁,A₂ (NPP)와 B₁,B₂ (2PS)를 각각 정렬하고, 전체 합이 동일함을 이용해 S(A₁)=S(B₁), S(A₂)=S(B₂)임을 보이며 두 문제의 최적 해가 일치함을 증명한다. 이 증명은 기존에 암묵적으로 알려졌던 사실을 명시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문제 전환을 통해 기존 스케줄링 이론을 NPP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 **기존 경계와 그 한계** - 그레이엄(1969)은 C_G/C_O ≤ 7/6 라는 사전(a priori) 경계를 제시했으며, 이는 작업 수와 무관하게 항상 성립한다. - 코프먼·세티(1976)는 최종 프로세서에 할당된 작업 수 k를 이용해 C_G/C_O ≤ 1+1/k−1/(2k) 라는 사후(a posteriori) 경계를 제시했다. 이 경계는 실제 스케줄을 관찰해야 적용 가능하다. 3. **새로운 사전 경계(Theorem 3)** - 저자는 LPT 스케줄에서 마지막으로 완료되는 작업 J_L의 인덱스 L을 사용해 M=⌈L/2⌉를 정의한다. - 복잡한 다항식 P=24M³/(7+12M+24M²)를 도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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